스스로 치매 진단 체크 리스트 10문항
스마트폰이나 PC에서 가족이나 지인이 체크하기를 도와주셔도 좋습니다.
혹시, 치매일까? 걱정 된다면 스스로 체크해 봅시다.
일상 속 10가지 상황에서 본인이 해당하는 번호를 선택해 주세요.
1문항에서 10문항까지 순서대로 진행해 주세요.

지갑이나 집 열쇠 등을 둔 곳이 기억나지 않는다.

5분 전에 들은 이야기가 기억나지 않는다.

"반복해서 같은 것을 묻는다." 라며 주변 사람들이 내 기억력에 문제가 있다고 한다.

오늘이 몇월 몇일인지 모르는 경우가 있다.

말하려는 단어가 생각나지 않아 말을 주저하거나 말문이 막힌 적이 있다.

통장 입출금, 월세 및 공과금 납부 등 돈 관리를 혼자서 할 수 있다.

필요한 물건 구매를 위해 혼자서 외출할 수 있다.

버스나 전철, 자가용을 이용해 혼자서 외출할 수 있다.

스스로 청소도구를 사용해 청소할 수 있다.

스스로 전화번호를 찾아서 전화를 걸 수 있다.
1 ~ 10문항을 모두 선택하여야 아래의 결과 확인 버튼이 활성화 됩니다.
20점 이상인 경우는 인지 기능과 일상생활에 장애가 발생한 상태일 수 있습니다.
최저 10점 ~ 최고 40점 (점수가 높을수록 인지 기능과 일상생활 장애가 심함을 의미합니다.)
출처: (일본 동경도 복지국)
결과는 참고용으로만 활용해야 하며, 정확한 진단은 반드시 치매안심센터나 병원에 방문해야 합니다.
치매 테스트는 보건복지부의 치매체크 앱을 스마트폰에 설치해서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.
치매안심센터 자세히보기
만 60세 이상이면 누구나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 무료로 치매 선별검사를 받아 볼 수 있습니다. 선별검사 후 경도인지장애, 치매 의심자에게는 치매정밀검사(신경심리검사)를 시행하고 있습니다. 필요시에는 협약병원을 통한 진단검사 및 감별검사도 받을 수 있습니다.